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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례지도사 3번 바꿔치기~~유가족 어이없네 조회수 : 164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6-02 10:27:13 첨부파일
장례지도사는 고인의 장례식 3일 동안 유가족과 함께하며 장례에 대한 법적 절차를 점검하고 유족과 장례절차, 일정, 안치 및 염습 방법, 장의용품 등에 대해 상의하고 장례 일정과 비용, 장례규모, 종교, 가풍 등 특이사항에 대해 상담이 끝나면 장례식장 또는 자택에서 3일간의 장례식을 총괄하는 고유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 장례지도사 실명제

 
지난 29일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선 장례지도사가 3번 바뀌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가끔 시신이 바뀌는 일이 있었지만 장례지도사가 3번이나 바뀌는 일은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며 상조회사의 상술과 전문성을 한 번에 무너뜨려버린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다.


 
K 공제조합 상조에서 3일간의 장례식을 제공하면서 처음 장례 발생 시 장례식 일정을 접수했든 "첫 번째" 장례지도사는 접수만 하고 빠지고 입관식에는 입관 전문 장례지도사라며 "두 번째" 장례지도사가 입관을 진행하고 빠지고 발인식에는 발인 전문이라며 "세 번째" 장례지도사라며 장례지도사를 3번이나 바꾸어 가며 장례식을 진행하자 유가족이 반발하고 상조서비스에 불만을 표출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상조회사 상술에 언젠가는 유가족의 불만이 터질 줄 알았다며 해당 상조회사를 비난했다. 또한 상조회사에서 경비 절감을 위해 선행(처음 접수하는 장례지도사)는 외주업체를 선정하여 주고 발인(발인식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사례가 있다며 고인의 신성한 장례식을 망치는 상조회사의 상술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것이라며 장례식을 돈벌이수단으로 장난처럼 진행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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