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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례비용으로 곳곳에서 마찰 조회수 : 589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14 15:56:28 첨부파일
- 유가족도 없고 방문객도 없는데 550만 원 상조상품을 사용해야 하는 유족들…- “코로나19” 사망자 장례는 미루는 것이 마땅하나 상조가입 이유로 강행하…유가족도 없고 방문객도 없는데 550만 원 상조상품을 사용해야 하는 유족들은 분통
“코로나19” 사망자 장례는 미루는 것이 마땅하나 상조가입 이유로 강행하는 무리수
 
1030명대 확진자를 보이는 가운데 장례식장과 상조업계에서도 장례식장 비용과 상조 행사 비용으로 때아닌 소비자 분쟁이 발생하고 있어 향후 점점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 죽음으로 돈벌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12일 자로 580명을 넘어가고 있다. 감염병 사망자 시신관리 지침에 따라 사망자는 24시간 이내에 화장을 해야 한다. 모든 조치는 질병관리 본부와 해당 지자체에서 매뉴얼 대로 진행하고 있다.
 
유가족은 선 조치후 장례식은 좋은 날을 잡아 진행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상조회사에 가입된 유가족이 일반사망과 같은 방식으로 행사를 의뢰하게 되면 상조회사는 감염병 사망자의 장례절차를 명확이 알려주어야 한다.
 
하지만 상조회사들은 자체적으로 감염병 사망자의 행사 접수 대응 매뉴얼이 없을 뿐 아니라 상조회사 직원들이 출동하여도 염습/입관/ 등 고인을 위한 아무런 서비스를 진행할 수가 없다. 발인 및 화장업무 자체가 질병관리 본부에서 감염병 사망자 시신관리 지침에 따라 처리를 하기 때문이다.
 
수의도 필요 없고 상조상품이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사용이 되질 않는다 하지만 상조회사는 유가족의 통보를 받으면 어김없이 상조회사 행사 방식으로 진행을 하면서 곳곳에서 마찰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사)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장례식장과 상조회사 모두 경영상 심각한 타격을 받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소비자는 그들의 손실금을 보충해 줄 돈 보따리가 아니다 원칙과 규정에 맞추어 업체를 운영하는 것은 마땅하다 자신들의 주머니만 채우기 위해 무리수를 쓰다가는 소비자들의 큰 반격을 받게 될 것이 자명하다.라고 했다.
 
박주선 서울시 공정경제담당관은 “할부거래법에 의한 의무 보전율은 상조업체의 최소한의 의무이며, 각 업체가 총고객환급의무액 등을 고려하여 재무건전성을 관리하는 것은 상조업체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상조업체에 대하여 재무건전성 개선을 촉구하고,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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