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무료장례 지원

주요 뉴스

home > 협회활동 > 주요뉴스
주요소식 내용
제목 장례도우미 “코로나19” 확진판결 업계비상 조회수 : 8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8-26 09:54:34 첨부파일
- 장례도우미를 통한 확산은 장례식장을 방문한 문상객 전체를 감염 시킬 수…- 장례지도사-장례도우미 현장 근무 인원에 대한 철저한 위생과 방역수칙 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자가 장례도우미로 일했던 장례식장에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진 70대 "검사 당시 무증상" 이었든 사망하면서 상, 장례 업계가 비상이다.
 


▲ ˝코로나19˝확산 상,장례업 종사자 주의필요.


남양주시에 따르면 다산동에 거주하는 60대 A 씨(남양주 95번)와 70대 B 씨(남양주 96번)가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구리에 있는 장례식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장례도우미로 일했던 곳에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B 씨는) 검사 당시 무증상이었으며, 확진 판정 통보를 받기 전에 사망했다"면서 "정확한 사망 원인은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 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 회장)은 전국의 장례식장 1,400곳의 종사자들과 장례지도사(36,000명) 장례도우미(10,000명) 등 상, 장례업 종사자들에게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개인위생과 장례식장 방역수칙에 만전을 기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코로나19˝사망자장례지원 이상재회장.


이 회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강화로 장례식장 방역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해주길 바라면서 장례식장 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 방문 시에는 방문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례식장은 유족과 이용 계약을 체결하기 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유족과 조문객의 준수 사항과 협조사항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서명을 받은 후 4주간 보관해야 하며 장례식장의 출입구에 담당 관리자를 배치하고, 마스크 미 착용자는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
 
필요시 마스크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마스크 미 착용자 및 발열 등 유 중상자 출입 제한, 실내 마스크 미 착용자의 착용 여부 점검 등 장례식장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이행사항을 확인하고“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례식장에서도 유족과 조문객 간 거리두기를 실천을 강조했다.
 
 
 
 
 

 
목록
윗글,아랫글 보기
이전글 - 최근 “코로나19”인한 대구지역 사망자 유족들이 국가에 손배소송 총 3억 …
다음글 후불제상조 전수조사 필요시점.

협회활동

  • 주요뉴스
  • 공지사항
  • 협회소식지
  • 회원현황
  • 회원사현황
  • 후원하기
  • 장례지원신청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