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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근 “코로나19”인한 대구지역 사망자 유족들이 국가에 손배소송 총 3억 … 조회수 : 16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8-07 10:49:53 첨부파일
-301명 임종 X 장례 X  병실에서 고통 속에 몸부림치다 안타까운 죽음에 직면

-최근 “코로나19”인한 대구지역 사망자 유족들이 국가에 손배소송 총 3억 원 청구
 

▲ “코로나19”장례(운구.화장)지원현장 이상재회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의 유족들이 국가의 부실 대응으로 가족을 잃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가의 부실 대응 책임을 묻는 소송은 처음이라 그 결과에 301명의 “코로나19” 사망자 유가족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19”사망자 장례(운구) 지원 현장에 있는 (사)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 회장)는 2015년 메르스 사태 때의 기억을 되새기면서 [2015 메르스 백서]를 다시 한번 꼼꼼히 잃어보고 소홀한 점은 없는지 다시 한번 체크하고 고인과 유가족을 위한 장례지원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면 중앙사고 수습본부, 보건소(개인보호구 지원, 방역소독 등) 등에 상황 통보, 유가족에게 사망원인 설명하고 시신 처리 시점 협의한 후 유족이 원할 경우,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사망자 상태를 직접 볼 수 있도록 조치(격리병실 외부 CCTV도 가능) 한다.
 
장례식장은 시신 처리 및 입관 시 밀봉을 열지 말고 그대로 관에 안치 후 뚜껑을 덮어서 밀봉한 후 중앙사고 수습본부 보건소에서 유족에게 장사방법(화장)을 설명하도록 통보, 지자체․화장시설․장례식장
협조 요청 후 화장을 지원한다,
   

▲ “코로나19”장례(운구.화장)지원현장 화장시설 관계자.

    
화장 및 장례는 (의료기관)에서 유족과 협의한 시점에 밀봉된 시신을 병실에서 반출 병실에서 반출된 시신을 화장시설로 운구 시 지원을 요청하고 화장 종료 후 유족 협의에 따라 장례절차 를 진행하고 (시·도/시·군·구) 운구 요원 및 운구차량 동원, 화장 시 동행 유족․운구 요원․화장 요원 등에게 개인보호구 지급, 운구차량․화장시설 등 소독과 장례 종료 후 중앙사고 수습본부에 결과 보고하면 마무리가 된다.
 
이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사망자의 유가족이 화장터에서 운구 시에 잠시라도 아버님께 예를 갖추고 싶다는 어느 유가족의 부탁으로 1분 정도 운구를 중단하고 유가족이 볼 수 있는 곳에서 대기했든 기억을 떠 올리며 고인의 무게가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든 때가 생전 처음이라며 302번째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기를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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