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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조회사 꼼수 여행사업자로 부금받아 꿀꺽 조회수 : 168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5-21 09:28:37 첨부파일
- 선수금 예치규정을 피하기 위해 여행사(크루즈)상품으로 CMS출금하여 마음…  선수금 예치규정을 피하기 위해 여행사(크루즈)상품으로 CMS출금하여 마음대로 사용.
주무부서도 알고 있으면서 침묵 상조회사 들은 너두나도 여행사 등록 사기 수준.



얼마전 천궁실버라이프 이안상조 자회사인 CG투어가 폐업하여 공제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여행 가입 피해자 8만명을 구제하여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실제 피해자는 1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피해구제를 받았다는 소비자는 단 1명도 없다.
 
최근 상조회사들은 장례보다 크루즈여행 상품으로 고객들을 유인하여 가입시키고 있어 심각하 피해가 예상된다. 여행상품으로 골프투어, 성지순례, 크루즈 여행, 어학캠프 등의 상품으로 유인하여 “선줄식할부거래법”에 정한 50%예치를 한푼도 하지 않으려는 꼼수를 부리는 것이다.
 
상조회사이지만, 고객들에게 여행사(크루즈) 와 연계해 일정기간 정기 납부하면 여행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영업 마케팅을 통해 결과적으로 여행사(크루즈) 피해자가 양산된 것으로 보인다.
 
억울함을 호소하며 글을 올린 B씨는 “여행자금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망설이고 있던 중, 상조회사에서 장례만이 아닌 크루즈 여행도 갈수 있고 해외여행도 갈수 있다며 매달 조금씩 내다가 여행 갈 때 쓰면 된다는 말을 믿고 가입했다”고 말했다.
 


B씨는 “공정거래위원회, 민생사법단, 소비자 보호원에 이안상조와 CG투어의 불안함을 제기하며 수없이 조사를 부탁했지만 수사권이 없다, 억울한 거 알지만 해결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대답만 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B씨는 상조(장례)로 가입한 것은 선불식할부거래법에 따라 현금으로 50%보상 받을 수 있지만, 크루즈여행이나 해외여행, 어학연수로 가입한 것은 보상 받을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상조가입자는 공제조합 가입으로 회사 부도 시 50%의 보상을 받을 수 있으나, 여행으로 가입 시 공제조합에 가입하지 않아 하나도 보상받을 수 없다”며 “상조가입자와 같이 여행가입자도 공제조합에 가입시켜 회사 부도 시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법 개정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최근 대한상조산업협회(대상협)와 한국상조산업협회(한상협)가 출범하면서 소비자보호 보다는 자신들의 이권보호에 초점을 두고 출범 하였다는 비난 여론과함께 그들만을 위한 그들만의 단체로 전락할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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