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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례지도사 감염에노출 심각하다 조회수 : 23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4-02 15:06:32 첨부파일
- 코로나19로 15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한민국 왜 이렇게 무덤덤하고 겁이 …- 장례식 현장에선 유가족의 비통함과 애절함이 가슴을 찌르는데 나는 아닐 …코로나19 사망자 장례 운구 지원을 하고 있는 (사)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회장)는 장례지도사의 코로나19 감염예방에 각별한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죽어봐야 안다"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나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인 국민성이 곳 닥칠 무서운 재앙에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어 코로나19의 종식이 끝이 없어 보인다.



30일 자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서 숨진 6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이다 지난 16일 숨진 66세 남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고 장례를 치렀다고 한다. 이후 장례식장을 찾은 방문객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족은 “코로나19가 아니다"라고 한 병원 측의 진단 때문에 검사를 받지 않았다가 장례식 방문객에게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 장례지원현장



한사랑요양병원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면회가 전면 통제됐지만, 임종실은 드나들 수 있었다. 환자가 숨진 뒤 가까운 친척들이 임종실을 찾아 고인의 얼굴을 쓰다듬기도 하고 손을 잡고 환자에게 말을 걸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게다가 장례식에 참석했던 친척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일이 생겼다. 장례식엔 유가족을 비롯한 친지 20여 명이 참석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1명 외 다수의 방문객도 의심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사인이 코로나19인지, 감염된 친지가 고인으로부터 감염이 됐는지는 확인 불가능한 상황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사랑요양병원에 있던 남성의 어머니(88)도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16일 숨졌다. 가족들은 자가격리 상태여서 모친의 화장터에도 가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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