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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단이기주의 화장시설 부족으로 이어져.. 조회수 : 7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28 09:59:17 첨부파일
- 민관이 함께하는 대책위를 가동해야 할 위급한 상황 학계, 업계, 전문가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상한 행정 속에 결국은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 …    전국 회장률이 상승하는 가운데 서울시 화장률이 처음으로 93%를 넘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를 비롯 주변 위성도시 들의 화장 상황이 심각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 서울시립 벽제화장터.



서울, 경기 지역의 화장 수요를 감당하려면 당장 제3 화장장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지만 현실은 그렇게 눅눅하지는 않다.


장례지도사 A 씨는 15차 경력의 베테랑이다 A 씨는 최근 몇 건의 장례식을 예를 들면서 과연 현제의 장사정책이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답답할 뿐이라고 하소연했다.


화장예약이 안되어 4일장을 할 것인지 서울 주변의 위성 도시로 회장을 하러 원정을 가야 할 것인지 유족과의 실랑이 속에 A 씨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상한 행정 속에 결국은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성토했다.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 회장)는 최근 원정 회장이 많아지는 상황이라며 제3의 화장장 건립이나 추가 증설 계획이 하루빨리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심각한 장례 대란이 올 수도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 회장은 2020년 35만 명 사망률 통계를 예측하면서 전국 적으로 회장률이 급상승하는 가운데 지역 집단 이기주의로 인한 화장장 건립이 반대에 부딪히면서 원정 화장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현실과 행정이 어긋나는 상황을 지적했다.


서울의 화장시설은 서울추모공원 화장로 11기와 서울 시립승화원 벽제화장터 화장로 23기 등 총 34기가 가동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화장로 한 기당 하루 4회 가동을 권유하고 있지만 서울의 경우 34기의 화장로를 1년간 매일 4회씩 가동해도 4만 9640건을 처리가 최대치이다


급증하는 회장률에 부족한 화장시설에 대한 지역사회와 전문가들의 진단과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서울시가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 심각한 장례 대란에 대한 소비자의 원성이 어디를 향할 것인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다.


하루빨리 민관이 함께하는 대책위를 가동해야 할 시점이다 학계, 업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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