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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모님 장례거부 - 꿩먹고 알먹고 조회수 : 217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10 16:33:25 첨부파일
부모님 시신을 거부하여 무연고자 가 되면  장례를 치루지 않아 유족이 좋고 ,무연고자가 되면 사망자의 금융재산을 꿀꺽해서 관계기관이 좋고 시신을 놓고 이득을 챙기는 유가족과 관계기관 찰떡궁합


사회복지 시설에서 생활을 하다가 사망하여 유족이 무연고자로 처리하면 사망자의 예금을 관계기관과 사회복지 시설이 꿀꺽하는 말도 안되는 엉터리 복지 때문에 무연고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사회적 문제점이 대두 되고 있다.

 


▲ 복지시설에 거주했든 노숙자 인터뷰.


최근 무연고 고독사가 늘어나고 있다는 사회적 문제가 불거지면서 장례업계는 무연고 사망자 장례용역에 공개입찰을 통하여 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무연고 사망자는 지난 2013년 1천271명에서 2018년 2천549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는 무연고 사망이 늘어나는 원인으로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를 꼽고 있다고 했다.
 
무연고 사망자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는 사회적현상도 있지만 제도적으로 잘못된 부문이 있다는 의견도 상당수 있다고 한다. 무연고 사망자란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시신의 양도가 포기된 사망자를 말합니다.
 
무연고 사망자로 처리하는 방법을 가족에게 설명해주고 무연고 사망자로 등록 하기를 바라는 일부 요양병원 과 사회복지센터 에서 바라보는 무연고 사망자는 오직 돈 으로만 바라보고 있다.
 
무연고 사망자의 경우,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12조(무연고 시체 등의 처리)규정에 따라,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관할구청의 관련부서가 시신 처리절차를 진행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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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백에서 – 수천만원 금융자산 유족에게 통보하지않고 기관에서 무연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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