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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봉안당 리베이트35% 소비자분통 조회수 : 7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10 14:19:13 첨부파일
   - 상조회사 와 후불제의전업체의 연결고리 소비자를 교묘하게 소개하고 [리…- 대형화 조직화되면서 프리랜스 장례지도사들이 오히려 [리베이트] 비리를 …    

상조회사 와 후불제의전업체의 연결고리 소비자를 교묘하게 소개하고 [리베이트]챙겨.

대형화 조직화되면서 프리랜스 장례지도사들이 오히려 [리베이트] 비리를 제보하는 조짐.

 

 

▲ 공원묘지(기사와는 상관없슴)

 

 

[리베이트 쌍벌제] 란? 리베이트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모두 처벌하는 대한민국의 보건법이다. 판매 촉진을 목적으로 한 금전, 물품, 편익, 노무, 향응 등 각종 리베이트를 준 사람은 물론, 리베이트를 받은 제도이다. 형법은 2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리베이트]로 받은 경제적 이익을 전액 몰수한다고 되어있다.

납골당(봉안당) 납품 대가로 (리베이트)을 주고받은 정확이 포착되어 상조회사와 납골, 봉안 업체 간 주고받은 (리베이트)가 비자금으로 사용되어 관계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납골당(봉안당)을 납품하면서 사례비(리베이트)를 주고받은 상조회사 와 후불제의 전 업체 장례지도사들을 수사 대상이 되는 으로 보인다. 상조회사 와 후불제의 전 업체 등은 납골당(봉안당) 업주들과 (리베이트)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납골당(봉안당) 업주들은 상조회사 와 후불제 의전업체 장례지도사들에게 관련된 납골당(봉안당)을 소개한 사람에게는 안치비용의 20~50%까지 사례비를 건넨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 500만 원짜리 봉안당을 소비자가 구입했을 때 (리베이트) 금액으로 200만 원을 지불한 셈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상조회사들이 (리베이트) 성 돈을 받아 해당 장례지도사 와 나눠먹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상조회사에서는 소비자에게 바가지를 잘 쉬우는 장례지도사에게는 추가로 (리베이트)를 더 많이 지급하는 사례가 있다는 회사 규정까지 있다고 한다.

수십 년간 서울, 경기, 일대에서 대형 상조회사를 독점하다 싶이 하며 납골당(봉안당) 리베이트 대가로 지급한 액수만 수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부풀려진 장례비용은 유족들이 고스란히 떠안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 장례업 관계자는 상조회사와 납골당 업자들은 "상주가 경황이 없는 틈을 이용해 (리베이트)를 주고받으면서 장례비용 바가지를 쉬었고 그 피해는 결국 유족들이 부담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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