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무료장례 지원

주요 뉴스

home > 협회활동 > 주요뉴스
주요소식 내용
제목 무연고자장례식"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 조회수 : 138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20 15:58:31 첨부파일
검찰고발 압수수색 그리고 무혐의처분 "무연고자 장례식" 이권에 각종단체…

- 여러 단체와 장례업자들이 무연고자 장례로 돈을 벌 궁리를 한다는 것이…


연간 34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대한민국은 죽음에 관하여 진지한 고민을 할 때가 되었다. 특히나 무연고 사망자는 지난해 2500여 명으로 5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었다.

 

전국 지자체에서 앞 다투어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생색내기라는 비판이 없는 것도 아니다. 올 7월 이찬열 국회의원(수원 장안, 국회 교육 위원장)이 ‘무연고 사망자 장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내년부터 무연고자가 사망했을 때 통장이나 인감이 없어도 사망자의 은행 계좌에서 장례비를 인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

 

 

문제는 무연고자 장례식을 진행하는 단체와 장례업자들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다. "무연고자 장례를 접수하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사랑의 무료장례를 해드리겠다" 지자체의 도움 없이 순수하게 회원들이 사비를 모아 무연고자 장례식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들이 곳곳에서 사명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반면에 수익사업 목적으로 “무연고자 장례식”을 탐내는 일부 단체들이 있어 근본 취지를 훼손하는 안타까움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손삼호대장)는 2007년부터 현제까지 “무연고자 331분”을 장례 치러들었으며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에서 장례를 치러드린 모든 영혼들을 합동이지만 영원히 추모제사도 지내 들이기로 하고 장례식 때마다 그 영혼을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영예대원으로 추대 매년 추모제를 지내드리며 그 숭고하고 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 .

 

 

▲ ▲가정의례방송[장례인뉴스] 이상재 대표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

 

 

그리고 손삼호 대장은 최근 “무연고자 장례”가 두 배로 늘어났다는데 신청이 뚝 끊긴 것이 무연고자 장례를 놓고 생긴 이권 때문이라면 안타까운 일이고 피붙이 하나 없이 홀로 떠나는 슬프고 서러운 영혼을 놓고 돈벌이를 하겠다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고 우려했다.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2014년 압수수색을 받은 적이 있다. 결론은 “협의 없음“으로 끝났다. 누군가 ”무연고자 장례식“을 통하여 돈벌이를 하는 것이 아니냐 하고 제보를 했지만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무연고자 장례식은 의미적 애도와 추모의 장례식이었으며 언제나 그리 할 것이라 한다.

 

목록
윗글,아랫글 보기
이전글 부도낸 상조회사 사장이 크루즈여행사 만들어 회원모집.
다음글 상조회사 사고팔고 현장

협회활동

  • 주요뉴스
  • 공지사항
  • 협회소식지
  • 회원현황
  • 회원사현황
  • 후원하기
  • 장례지원신청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