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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6년뒤 한국은 노인천국. 조회수 : 9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03 17:40:26 첨부파일
- 삶과 죽음에 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준비할 때 - 신생아 애기 울음소리 사라진 대한민국 미래지향적인 정책절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 구성비는 2045년 37.0%로 인구 9만명 이상 201개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가 26년 뒤인 2045년에 세계에서 고령인구 비율이 최고인 ‘노인이 주인이되는 나라 ’가 될 전망이다.



2019년 현재 우리나라의 고령인구 비율은 14.9%로 201개국 가운데 52위이지만 향후 고령인구 비율이 급속하게 늘면서 26년 안에 51계단을 상승한다는 분석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67년까지 고령인구 구성비가 46.5%로 마찬가지 전 세계에서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인구 절반 가까이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셈이다.






생산연령인구 100명이 부양해야 하는 고령인구를 나타내는 ‘노년부양비’는 2067년 세계는 30.2명인데 비해 우리나라는 102.4명으로 3배를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연령인구 1명 당 고령인구 1명을 부양하는 셈이다. 한국의 노년부양비는 올해 20.4명에서 2067년까지 48년 동안 5배로 증가하는 셈이다.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부양인구(유소년+고령인구)를 의미하는 ‘총부양비’는 2067년 세계 62.0명보다 2배에 가까운 120.2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세계 인구는 77억1000만 명으로 추정되며, 이후 계속 증가해 2067년에는 103억8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은 올해 인구 5200만 명에서 2028년까지 소폭 증가했다가, 이후 감소해 2067년에는 390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19년 0.7%에서 2067년 0.4%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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