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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례식장 용품강매 적극적인 고발조취 조회수 : 22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6-14 12:01:00 첨부파일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 현장에서 적극적인 제보가 불공정행위 막을수있다
상조회사,장례지도사, 등 용품강매 장례식장 적극적인 고발조취 취할것
입관실 사용후 소독규정 장례식장 전무후무 위생관리 허점 투성이 
 


▲ 제보 전화번호


보건복지부는 불공정 행위를 하는 장사시설에 부과하는 과징금을 최대 2억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장사 등에 관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앞으로 장례용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위생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장례식장에 물리는 과징금을 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크게 올렸다.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 회장)은 "장사 등에 관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불공정행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면서 이번 개정안 의결에 따라서 상조회사 직원이나 장례지도사 들은 해당 장례식장이 용품을 강매한다거나 상조회사의 장례행사를 방해 하는등의 불공정 행위에 대하여 적극적인 신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과 부산을 비롯 특정 장례식장 몇 곳은 상조회사나 의전업체 들의 공공의적이 되어있다. 이번기회에 공공의적은 상조업체들이 단합하여 업계에서 퇴출 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장사시설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에 갈음한 과징금 부과처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위법행위를 제재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 현장에서 적극적인 제보가 불공정행위 차단- 입관실 사용후 소독규정 장례식장 전무후무 위생관리 허점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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