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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라진 상조상품 조회수 : 13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6-05 17:02:13 첨부파일
- 만기환급 100%는 실정법위반? 공정위는 85%환급 약관에 규정.- 20년전 판매한 상조상품 약관은 상조회사 홈페이지에 찿아볼수가 없다.    상조회사 홈페이지에서 사라진 10년 전 상조상품 들이 장례현장에서 고객들에게 또 다른 상조피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상조산업이 급성장을 가속화 하면서 최근 상조회사의 신규상품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그 틈을 타서 특히 20년전 –15년전-10년전 오래전 상조상품에 대한 약관상품을 찿아 볼수가 없다.
 


▲ 이장/개장 현장사진.


장례행사 발생시에 사용되는 제공용품 및 수의에 대한 상조회사의 실제사용 물품들이 다르게 사용된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상조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든 2000년대 초반부터-현제까지 상조회사의 판매상품은 상조회사당 대략20종류에서 100종류 까지로 파악된다. 문제는 2010년도 이전에 판매한 상품약관이 상조회사 들의 홈페이지에서 사라져 버렸다.


특히 상품약관은10년 후에도 고객이 가입한 상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어야 한다.  문제점은 2000년 초창기 판매한 상품에는 60만 원짜리-90만원-168만원-200만 원 등 그 당시에 맞게 저렴한 상품을 판매하였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문이 수의부문이다.  매장문화가 많았든 그 당시상품에는 대부분 상품약관에서 제공하는 수의가 수제직 대마100%제공 /향나무관/ 100%수제직/ 등 대마100%수제직을 제공한다고 상품을 판매 한 회사가 대부분 이었다.



하지만 현제 수의시장에서 수제직은 특정지역을 빼고는 생산이 불가하다. 그 렇다면 상조회사는 2000년도에 판매한 상품에는 전혀 다른 화장용 수의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상조회사의 수의 매입실태를 전수조사 해보면 과연20년 전에 판매한 상품의 상품약관에 명시된 상품이 사용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수의는 흐려진 기억 속에 묻어버릴 상품이 아니다]

15년 전-20년 전 매장으로 장례를 치렀든 조상님 들이 관속에서 나일론 수의에 칭칭 감겨서 피눈물을 흘리고 계실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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