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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루저여행 가입주의보 조회수 : 159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5-24 16:58:46 첨부파일
 상조회사 대부분이 자회사를 통해 여행상품을 대거 팔고 있지만, 특별히 더…- 일자리창출 1위 아이템 2만590개 여행사가 후불제상조를 겸업하면 상조회사…일자리창출 1위 아이템 2만590개 여행사가 후불제상조를 겸업하면 상조회사는 사라질 것.


상조회사 대부분이 자회사를 통해 여행상품을 대거 팔고 있지만, 특별히 더 보호받는 건 전혀 없다. 법의 사각지대에서 여행을 꿈꾸며 다달이 돈을 부어온 가입자들만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게 됐습니다.


▲ MBN뉴스- 다음켑쳐


크루저여행 상품은 50%예치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헛점을 이용해 상조회사 대부분이 여행업을 등록하고 회원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영업방향을 전환해 상조회사의 부실발생시 대량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



상조회사가 크루저 여행상품으로 회원을 모집해도 선수금의 50% 예치를 할 의무가 없다. 여행사가 후불제 장례상품을 팔아도 선수금의 50% 예치를 할 의무가 없다는 것이라면 선불식할부거래법이 있으나 마나한 상황으로 최근 상조여행사 부도사태로 국내최대의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다.

대표적 선불식 할부거래인 상조 서비스는 낸 금액의 50%를 되돌려받을 수 있는 피해구제 장치가 있지만, 같은 방식이라도 여행상품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여행사등록 보증금내역 - 여행사세무정보 블로그 켑쳐.(자료출처)


5월22일자 MBN뉴스 방송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크루저 여행은 "제재를 할 수가 없는 대상이 되는 거고요, 법으로 개정해서 (여행상품도) 포함해야 하는지 저희도 검토하고 있는 단계고…."라고 밝혔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집계한 2017년 2분기(6월30일 기준) 관광사업체 통계에 따르면, 여행업 등록 건수는 2만590건으로 1년 전(2016년 6월30일)보다 무려 1,223개 증가했다. 올해 1분기(3월31일 기준) 2만254건으로 사상 최초로 2만 건을 돌파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상승곡선을 계속 그린 셈이다.


상조회사의 꼼수 영업으로 서민들의 여행의 꿈이 물거품이 되고있지 않은지 크루저여행 상품 가입시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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