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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불식상조] 상호 못쓰게하는 개정안 6월중 제출예정 조회수 : 154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5-10 16:19:54 첨부파일
- 12일 관련법 개정안 제출을 위한 1차 간담회 예정 2차 6월중순 관련부서 국…- 장례지도사 3일 인건비 표준 60만원도 안되는 저가로 노동력 착취논란 심각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 와 상,장례업 선진화추진위원회 공동으로 추진
12일 법 개정안 제출을 위한 1차 간담회 예정 6월중 국회 보건복지위 와 공청회추진
장례지도사 인건비 표준 60만원도 안되는 저가로 노동력 착취논란 장례지도사 의무고용 관철



[이상재 회장] 가장기본적인 장례지도사의 권익과 노동에 대한 기본은 정해져 있어야 한다.
장례지도사인건비 / 도우미인건비 / 운전기사인건비 / 상조상품 기본인건비만 100만원 이상 감당할수 없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후줄제 상조상품 이면에는 추가요금 과 바가지요금이 항상 따라 다닌다.



▲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


77만원 90만원 105만원 139만원 후불제상조 회사들의 상조상품 가격파괴로 상,장례업 근간을 뒤 흔들고 있다. 특히나 장례지도사 들의 반발이 심한이유는 가격경쟁으로 승부한다는 후불제상조회사 들이 장례지도사 인건비만 줄이는 방법으로 가격경쟁을 부추키고 있기 때문이다.



후불제상조 회사의 도 넘은 가격경쟁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번지고 있어 관계당국의 관리감독이 절실이 필요한 시점이다. 후불제상조 회사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선불식 상조회사와 장례식장 들의 공공의 적이되고 있다. 과연 후불제상조 라는 용어의 뜻이 무엇인지 고객은 불안하기만 하다.
 

(사)대한장례인협회(이상재 회장)은 네이버/ 다음/등 검색포털에 등록된 후불제상조(의전)회사 100곳의 회사를 기본정보 등록사항 기준으로 실태를 파악해 보았다. 파악 내용은 1,회사등록지역 2, 연락처 3,회사주소 4,통신판매업등록 5,상품약관 6,중요정보공개/ 등 선불식상조회사의 “선불식할부거래법규정” 과 비교하여 파악하였다고 밝혔다.



특히나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정식사원이 등록되어 있는지는 파악조차 할 수가 없었다. 통신판매업으로 등록하지않은 사례가 대부분이었고 /대표이사 미등록사례/ 대표번호 팩스 미등록사례/ 회사주소 미등록사례/ 장례상품제공약관/ 등록사항은 전무후무 할 정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해당회사의 장례지도사 자격증 등록사항은 파악조차 할 수가 없었다,



온라인 검색포털에서 검정 되지않는 무차별적인 홍보마케팅으로 인하여 소비자들이 정확한 정보없이 장례행사를 위임했다가는 큰 낭패를 볼수도 있다. 대부분 상조회사근무 또는 상조영업사원 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장례지도사 한,두명이 만든 영세한 회사들이 대부분이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장례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장례전문가 인 것처럼 포장을 해서 영업을하고 있다는 점이다,



상호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조 회사처럼 포장하고 장례관련 단체/협회/특허/1위/가격파괴/벤처기업/협동조합/ 인 것처럼 홍보를 하고 있고 홈페이지 또한 지적재산권을 위반할수 있는 장례관련 사진들과 타업체 사진들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어 지적재산권 과 초상권 위반사례도 상당수 발견 되어 후불제상조회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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