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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조회사들의 회원수 누락 상상초월. 조회수 : 11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4-04 11:22:34 첨부파일
상조피해자 K씨는 KTV 인터뷰 과정에서  격앙된 목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상조가입자들을 탈퇴시키겠다"  상조회사는 "사기꾼" 이다. 
 
상조회사 관련법은 있으나 마나 무용지물  50%예치보다 심각한 회원수 누락 알고도 쉬쉬
자본금15억 미충족 상조회사들 회원수 누락 심각 밑빠진독에 물붓기
 


▲ 상조회사의 회원수누락 심각수준.


상조업체들이 상조회원으로부터 미리 받은 선수금을 누락 신고하고 인수합병과정에서 회원수를 누락하여 줄이는 꼼수를 부리고있는 것으로 들어나 대책이 절실하다,
 
장례건수는 통상적으로 회원수의 0.4%-0.7%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회원수가 1만명 이면 평균 0.5%로 환산했을 때 월 평균 4건 정도의 장례행사가 발생하는 것이다.
 
최근 인수합병 된 상조회사의 회원수는 7.000명수준 인데 해당 상조회사는 월평균 20건 이상의 장례행사를 치루어 왔다.  B2B를 통한 기업장례 행사건수를 감안 해도 회원수를 절반이상 누락시킨 것으로 보인다.
 
폐업한 천궁실버라이프(이안상조)의 경우에도 한국상조공제조합 에 등록된 고객은 5만5천명이라고 밝혀져 회원수 누락의 심각성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   천궁실버라이프(이안상조)는 월평균 70건에서 100건까지 장례행사를 치루어 왔다. 이정도 행사 수치이면 회원수가 14만명 규모가 맞다는 것이 업계전문가들의 이야기다.
 


▲ 상조피해자 인터뷰...


등록되지 않은 회원들은 50%는 커녕 한푼도 피해보상을 받지못한 것이다.
사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여러 언론에서는 상조가입시 해당 상조회사가 공제조합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가입하라고 한다.  회사가 부도가 나도 50%를 돌려받을수 있고 “내상조그대로” 사용시 피해를 보상받을수 있다고 한다. 언제까지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을 것인지 540만 상조 가입자들은 불안하다,
 
선불식할부거래법 은 선불식 할부거래업으로 등록하는 상조업체(선불식 할부거래업자)에 대해 상조회원으로부터 미리 받은 선수금의 절반을 보전하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은행예치, 지급보증, 공제조합과 공제계약 등 4가지 중 하나 선택) 체결을 의무화하고 있다(법 제27조). 또(법 제34조 제9호)상조업체(선불식 할부거래업자)가 보전하여야 할 금액(선수금의 절반)을 보전하지 아니하고 영업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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