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무료장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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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소식 목록
번호 파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77 [후불식상조] 상호 못쓰게하는 개정안 6월중 제출예정 관리자 2019-05-10 66
276 연성대학교 뷰티스타일리스트과 자원봉사참여 관리자 2019-05-10 47
275 상조회사 크루저여행 상품은 가입시 신중을 기해야 . 관리자 2019-04-04 139
274 상조회사들의 회원수 누락 상상초월. 관리자 2019-04-04 112
273 [속보]사기 및 업무상횡령 혐으로 고소장접수 -천궁실버라이프 관리자 2019-04-02 122
272 "상조해약 서민들" 사상최고치 넘을 것으로 우려 관리자 2019-03-05 108
271 서울특별시립 은평의마을 과 (사)대한장례인협회 MOU체결 관리자 2019-02-20 106
270 유통시장 혁명을 가져올 기부몰 탄생 관리자 2019-02-18 92
269 장례지도사 울리는 상조회사들 관리자 2019-01-29 162
268 상조예치금 2조5,800억의 행방이 궁금하다 관리자 2019-01-29 118
267 무연고자 사망시 예금인출이 간편해 졌다 관리자 2019-01-18 162
266 [장례지도사 의무고용규정] 기필코 통과시킬 것. 관리자 2019-01-18 165
265 31일남은 상조회사 - 심각한 도덕불감증 관리자 2018-12-28 134
264 장례비대출 적극활용 할수있도록 홍보해야한다. 관리자 2018-11-01 275
263 대한민국 전통 상,장례명장 신청서 접수시작. 관리자 2018-04-16 436
262 상,장례 업계에도 미투(me-too) 거센 폭풍이 강하게 불어오고 있다 관리자 20180310 539
261 50%로 장례행사 가능한데 상조에 가입할 이유가 있을까 ? 관리자 2018-03-06 573
260 2018년 상반기 “대한민국전통장례명장” 신청서 접수시작. 관리자 2018-03-05 447
259 [장례지도사 보수교육] 관련단체 밀어주기 의혹 상식적으로 어처구니 없는상황 관리자 2018-03-02 583
258 사람이 두 번째 서울시 행정에 유족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관리자 2018-01-15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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