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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상컴퍼니 장례서비스 MOU체결 조회수 : 949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4-17 11:23:19


이상 컴퍼니는 국내 최초 수익형 O2O 서비스인 “다 함께 영업”을 오는 5월 8일 론칭 할 예정이다.
다 함께 영업은 이상 컴퍼니가 국내 다수의 영업회사와 최고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이를 “플랫폼 APP“으로 제작한 뒤 회원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회원은 회원가입을 통해 위탁판매사원(프리랜서) 계약이 체결되고 이를 통해 20여 가지 영업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는 영원사원이 되는 것이다.
한 가지 아이템만 판매할 수 있는 영원사원의 구조에서 이제는 누구나 APP 설치 만으로 이슈가 있을 때 스마트폰을 꺼내 필요한 영업 아이템을 판매하여 그로 인해 수익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O2O 시장이 생활 전반에 깊숙이 들어왔고 이제는 영업시장에도 트렌드에 맞춰 혁신이 필요하다.
영업 아이템을 영원사원으로부터 공급을 받던 문화에서 본인 직접 상품을 선택하여 이용에서 수익 문화로 변경될 수 있는 혁신적인 APP이다.
다 함께 영업 내 아이템은 상조, 정수기, 이사, 신차 렌털, 신차 리스, 화장품, 사무용 렌털 상품, 회계, 법률서비스, 건강식품, 회원권 등등 국내의 다양한 영업 아이템이 내장되며 매월 추가적인 아이템이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이상 컴퍼니“와 “네오 c&s“ 두 회사의 수장직을 맡고 있는 이 수준 대표는 ”국내 최초로 시도한 유무선 통합 설루션 사업과 리워드 통합 플랫폼 사업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나름의 노하우를 확보했고, 6개월간의 준비과정을 통해 다 함께 영업의 비전이 아주 밝다고” 밝혔다.
다 함께 영업의 연내 목표는 100만 다운로드를 목표로 예상 매출은 3천억 원을 예상한다고 한다.
O2O 시장의 2017년 예상 규모는 321조에 달하며, 2020년은 약 1,081조 원까지 기대할 수 있다.
택시, 대리운전, 배달, 퀵서비스와 같은 일상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서비스는 서비스 품질의 차이가 미미하며 서비스 대체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소비자가 접근할 수 있는 O2O 플랫폼의 역할이 극대화될 수 있는 것이다.
O2O 서비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O2O 영역이 전통적인 오프라인 상거래로 확장되면서 시장의
역동성도 더 강렬해지고 있다.
서비스의 영역이 점점 더 넓어지고 다양해지고 있으며 영업 아이템은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O2O 서비스이다.
다 함께 영업은 올 5월 8일부터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다 함께 영업은 올 5월 8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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